생명과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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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The fruit of the tree of life)는 생명나무의 실과로, 먹으면 영생하는 신비의 열매다.[1] 성경 창세기에 따르면 태초에 에덴동산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와 '생명나무'가 있었다. 생명과는 새 언약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표상하며, 궁극적으로는 천국에 있는 신비의 양식을 예표한다.

선악과를 따서 아담에게 건네주는 하와. 미국 월터스 미술관(Walters Art Museum) 소장, 1650-1700

에덴동산의 역사

에덴의 범죄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만드셨다. 그리고 최초의 사람인 아담하와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인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금령을 내리시고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라고 경고하셨다.[2]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뱀에게 미혹당해 선악과를 먹었다. 이에 하나님은 그들을 에덴에서 쫓아내시고 에덴 동편에 그룹천사와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셨다. 하나님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이유는 아담과 하와가 죄인의 몸으로 생명나무의 실과인 생명과를 먹고 영생할까 염려하셨기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창세기 3:22-24

에덴에서 쫓겨난 후 아담과 하와는 정해진 수한을 살고 죽게 되었다.[3]

아담 하와가 죽게 된 이유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해 인류는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한 사람[아담]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로마서 5:12

인류에게 사망이 임하게 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다. 그런데 에덴에는 죽음의 원인과 함께 영생할 수 있는 비밀도 있었다. 그것은 생명과다. 에덴에서 선악과를 먹은 죄인이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었다. 아담과 하와는 범죄한 후에도 생명과를 따 먹었더라면 영생했을 것이다. 이러한 에덴의 역사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 본디 천사였던 인류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역사의 모형이다.[4][5][6] 생명나무가 있었던 지상의 에덴은 하늘 생명나무가 있는 천국(천사세계)을,[7] 하와를 미혹했던 뱀은 천사였던 인류를 미혹한 사단을 표상한다.[6]

죄 사함의 역사

헨리 D. 노스럽(Henry D. Northrop) 저서 《Treasures of the Bible》 삽화. <단에 분향하는 대제사장>, 1894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에덴에서 쫓겨났듯이 인류도 하늘나라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났다.[8][9] 인류가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 방법은 하늘에서 지은 죄를 하나님께 용서받고 생명과를 다시 허락받는 길 외에는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죄를 대신 짊어진 제물의 희생을 통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게 구약 율법에 정해 놓으셨다.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 히브리서 9:22

따라서 인류도 죄 사함을 받으려면 죄를 대신 짊어질 제물의 희생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이 진리를 옛적부터 보이셨다. 먼저는 아담에게 알리셨고, 아담은 그것을 가인과 아벨에게 증거했다. 그러나 가인은 자기 의견으로 농산물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순종하여 어린양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다.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는 기쁘게 받으셨다.[10] 이후 노아아브라함 등 믿음의 선진들은 아벨의 제사 방식을 따랐다.[11][12][13]

수천 년 전 믿음의 조상들이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린 것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진 희생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죄 사함 주실 것을 희미하게 보여준 것이다. 하나님은 이 진리를 모세 시대에 십계명을 보관하는 성소 안에 더 분명하게 담아놓으셨다.

생명과와 십계명

미국 조지 워싱턴 마소닉 국립 기념관에 있는 언약궤 모형. 덮개 부분인 속죄소 위에 그룹 천사가 세워져 있다. 2006

모세 시대에 지어진 성소에는 두 개의 방이 있었는데, 첫째 방은 성소, 둘째 방은 지성소라 한다. 두 방 사이에 휘장이 있고 지성소에는 십계명 돌비가 보관된 언약궤(증거궤, 법궤)가 있었다.[14] 그리고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 양 끝에는 그룹천사를 세웠다.[15] 속죄소 위에 그룹을 만든 이유는 언약궤 안에 생명과를 표상하는 십계명이 보관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에덴에서도 생명과가 있는 길을 그룹들이 지키고 있었다.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 창세기 3:24

이는 십계명이 곧 생명과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임을 알려준다. 즉 십계명은 아담과 하와가 따 먹던 생명과 대신에 주신 것이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라고 하셨다.[16] 구약시대에는 함부로 십계명이 보관된 언약궤 곁에 나아가면 제사장이라도 죽임을 당했다.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 레위기 10:1-2

제사장이었던 나답과 아비후가 분향한 곳은 성소 안이었다. 그들을 집어삼킨 불은 하나님 앞, 곧 지성소에서 나왔다. 구약 시대에는 사람들이 언약궤를 함부로 들여다보거나 손을 대었다가 죽임을 당한 일도 있었다.[17][18] 이러한 역사들은 언약궤 속 십계명이 생명과를 표상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준다. 또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가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무시하고 생명과에 나아가면 영생을 얻는 것은 고사하고 죽임을 면치 못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생명과와 그리스도

하늘 지성소(생명과)에 나아가는 방법

인류가 생명과에 나아갈 방법은 십계명이 보관된 지성소에 나아가는 규례를 통해 알 수 있다. 구약 율법에는 1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속죄 제물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다.[19][20] 율법은 장래 일을 알려주는 그림자다.[4][21]

십계명이 보관된 지성소는 생명과가 보관된 하늘 지성소를 표상한다. 지상 성소의 대제사장이 속죄 제물의 피를 통해 지성소에 들어간 것은, 하늘 성소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22] 속죄 제물의 피를 통해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실 것을 보여준다.[23] 예수님은 당신의 몸을 십자가에서 속죄 제물로 바치시고 인류에게 자유롭게 하늘 지성소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24][25] 고로 아무리 이 세상에 의인이라도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입지 않고는 영생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26]

새 언약의 핵심 진리 유월절

유월절 성만찬 장면이 묘사된 '최후의 만찬'
유월절 성만찬 장면이 묘사된 '최후의 만찬'

예수님의 피로 정결함을 입는 방법은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것이다. 새 언약 절기 중에 대표라 할 수 있는 유월절을 통해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예레미야서에는 하나님께 지난 죄와 불법을 모두 용서받은 이들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을 지킨 자들이라고 기록되어 있다.[27] 그런데 예수님은 유월절 예식에 먹는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하셨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누가복음 22:20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28] 이는 유월절이 새 언약의 핵심 진리라는 사실을 시사한다.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마태복음 26:19-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요한복음 6:53-54

인류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받고 하늘나라로 돌아가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다른 새 언약 절기에도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죄 사함의 축복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인류는 새 언약 절기를 지켜야 영생으로 나아갈 수 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이 옛 언약 절기를 따라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려 축복받았듯,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도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새 언약 절기를 따라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재림 그리스도와 새 언약 절기

제1차 니케아 공의회를 묘사한 그리스 메테오른 수도원의 성화

하나님이 에덴에서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후 인류는 오랫동안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29] 그때 예수님, 즉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 새 언약 절기를 세우시고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셨다.[30]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교회는 점점 부패해졌다.

321년에 안식일일요일 예배로 변경됐고[31][32]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유월절이 폐지[33][34]되는 등 4세기 중엽에 와서 모든 새 언약 절기가 사라져 버렸다. 사단이 장차 하나님의 때와 법 즉 절기를 변개할 것이라는 다니엘의 예언대로였다.[35] 이후 약 1600년 동안 많은 신학자와 목회자가 있었지만 아무도 새 언약 절기를 회복하지 못했다. 인류가 구원받으려면 반드시 새 언약 절기가 필요하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셔야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예언했다.[36]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히브리서 9:28

1600년 동안 숨겨져 있었던 새 언약 절기안상홍님이 되찾아 주셨다.[37]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그리스도, 즉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천국의 생명나무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은 장차 신령한 몸(썩지 아니할 몸)으로 부활하여[38]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그때는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신비의 양식인 '하늘 생명과'를 직접 맛볼 수 있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생명수]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 요한계시록 22:1-2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생명과와 생명수는 실제 물질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어 있는 신비한 생명의 양식이다. 천국에는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수 강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다. 사도 요한은 이 황홀한 곳에서 구원받을 성도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할 것이라고 예언했다.[39] 그들이 천국에서 누릴 영광은 사람의 지혜로는 가히 표현할 수 없다.[40][41]

같이 보기

외부 링크

관련 영상

  •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생명 주러 왔노라

  • 총회장 김주철 목사 설교: 에덴의 역사와 성령시대 구원자

각주

  1. 창세기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 창세기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3. 창세기 5:4-5. "아담이 셋을 낳은 후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4. 이동: 4.0 4.1 히브리서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5. 에스겔 28:11-17.
  6. 이동: 6.0 6.1 요한계시록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7. 요한계시록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8. 베드로후서 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9. 이사야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10. 창세기 4:3-5.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11. 창세기 8:20.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12. 창세기 15:9-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3. 히브리서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14. 출애굽기 26:31-34. "너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꼰 베실로 짜서 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수놓아서 ... 그 장을 갈고리 아래 드리운 후에 증거궤를 그 장 안에 들여놓으라 그 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리라 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거궤 위에 속죄소를 두고"
  15. 출애굽기 25:18-21.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16. 마태복음 19:16-19.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17. 사무엘상 6:19.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본 고로 그들을 치사 (오만) 칠십 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
  18. 사무엘하 6:6-7. "저희가 나곤의 타작 마당에 이르러서는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궤를 붙들었더니 여호와 하나님이 웃사의 잘못함을 인하여 진노하사 저를 그곳에서 치시니 저가 거기 하나님의 궤 곁에서 죽으니라"
  19. 히브리서 9:7.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 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20. 레위기 16:11-15. "아론[대제사장]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자기를 위한 그 속죄제 수송아지를 잡고 ... 장[지성소 휘장] 안에 들어가서 ... 그는 또 수송아지의 피를 취하여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편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또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21. 히브리서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22. 히브리서 8:1.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예수님]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3. 히 9:11-12.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지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24. 히브리서 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25. 요한계시록 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26. 요한계시록 7:14.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27. 예레미야 31:31-34.
  28.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9. 로마서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30. 요한복음 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31. 라이온사 편, 《교회사 핸드북》, 송광택 역, 생명의말씀사, 1997, 144쪽,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에 쉬어야 한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방해받지 않고 농사일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종종 이날은 씨를 뿌리고 추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날이기 때문이다.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유스티니아누스 법전〈Cod. Justinianus〉, Ⅲ xii 3)."
  32. J. W. C. 완드, 《교회사: 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3쪽,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意義)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祭典日)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慶日)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33. 《간추린 교회사》, 세종문화사, 2004, 64-67쪽, "3. 니케아(Nicaea) 회의 1) 시일과 소집자 325년 5-6월, 콘스탄티누스 황제 ... 3) 소집 동기 ① 부활절 일자 문제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 ② 아리우스(Arius) 설 때문에 교회가 분열될까 염려하여 ... 6) 결의 ... ③ 부활절은 주일에 지키기로."
  34. J. W. C완드,《교회사: 초대편》,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21쪽, "그러나 동서방 교회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아시아에서 본 가장 중요한 날짜는 닛산(Nisan) 14일이었는데 ... 그리고 감사의 성찬식(Eucharist)을 거행하던 습관을 가졌었다. 그러나 서방 교회에서는 닛산 14일 다음의 일요일까지 금식을 계속하고 그리고 유월절 성찬식을 거행하였는데, 이는 그 주간 이날 일요일에 주께서 부활하셨다는 주장에서 왔다."
  35. 다니엘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36. 고린도전서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37. "78억 인류와 함께 나누는 '유월절 사랑'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여성조선》, 2022. 4. 26. "1964년 이 교회가 신앙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에 의해 동방 땅끝 나라 대한민국에서 시작돼 전 세계로 확대됐다. 성경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2000년 전 초대교회의 새 언약 진리를 온전히 회복해 준행한다. 유월절과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까지 3차의 7개 절기와 매주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을 그리스도의 본과 가르침대로 지키고 있다."
  38. 고린도전서 15:51-53.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39. 요한계시록 22: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40. 고린도전서 2:9.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41. 안상홍,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멜기세덱출판사, 2019, 15쪽